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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메가뱅크 스테이블코인 2026년 발행, 이더리움과 다른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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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2026년 6월 13일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자산이나 서비스의 매수·이용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며, 투자 또는 서비스 이용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日 3대 메가뱅크 스테이블코인 2026년 발행, 이더리움과 다른 점은? 일본 금융을 떠받치는 3대 메가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한다면 어떨까요? 미쓰비시UFJ은행, 미즈호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세 곳은 2026년도 중에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발행하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2026년 6월 9일, 니혼케이자이신문이 이 내용을 처음 보도했고 같은 날 3개 은행이 공식 확인했습니다. 3행이 곧 기본합의를 체결하고 운영방식을 논의할 협의회를 설치한다는 점, 그리고 2026년도 내 실제 거래 개시를 목표로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메가뱅크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입니다. 일본 3대 메가뱅크는 왜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할까? 결제 비효율을 줄이려는 목적이 가장 큽니다. 미쓰비시UFJ은행, 미즈호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은 기업간 대규모 결제와 증권 결제, 국경간 송금에서 SWIFT를 대체할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금융청(FSA)도 이 흐름을 적극 지원합니다. 2025년 11월, 금융청은 'FinTech 실증실험 허브' 안에 결제고도화 프로젝트(PIP)를 신설했고, 3대 메가뱅크와 미쓰비시상사, 미쓰비시UFJ신탁은행, Progmat까지 총 6개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실증실험에 참여 중입니다. 증권 결제 쪽 움직임도 빠릅니다. 2026년 들어 다이와증권, 노무라증권, 미즈호·미쓰비시UFJ·미쓰이스미토모 금융그룹 5개사가 블록체인 기반 국채·주식 결제 실증실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 여기서 쓰일 디지털 머니가 바로 3행이 공동 발행을 검토하는 이 스테이블코인입니다. 국경간 송금 분야에서는 Progmat과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