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리플 포함 크립토 100개사 연대 서한 — "Clarity Act 지금 심의하라" - 국방수권법 연관 검토 팩트체크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25일 코인베이스·리플·크라켄 포함 크립토 120개사 연대 서한 — "Clarity Act 지금 심의하라" ⚠️ 투자 위험 면책 조항 이 글은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상화폐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모든 투자 결정은 개인의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포스팅은 정책·시장 분석을 목적으로 하며, 법적·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2026년 4월 23일, 미국 크립토 업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연대 서한이 상원 금융위원회에 도착했다. 코인베이스, 리플, 크라켄, 서클, 앤드리슨 호로비츠, 유니스왑, 체인링크, 체이널리시스, OKX, 패러다임, 갤럭시 디지털. 여기에 스탠드 위드 크립토(Stand With Crypto) 대학 지부들과 주(州)별 블록체인 협회까지 포함해 120개 이상의 조직이 서명했다. 서한의 요지는 하나다. 상원 금융위원회가 Clarity Act 심의(마크업)를 즉각 진행하라. 이 산업이 미국에 남아 있을지, 해외로 떠날지는 상원의 다음 움직임에 달려 있다. 그런데 이 서한 발송과 전후로 한 가지 오해가 퍼지고 있다. Clarity Act가 국가안보법 심사에 포함되어 별도로 검토 중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인지 팩트체크한다. 📜 서한의 내용과 배경 — 누가, 왜, 지금인가? 서한은 크립토 카운실 포 이노베이션(Crypto Council for Innovation)과 블록체인 어소시에이션(Blockchain Association)이 공동으로 주도했다. 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서한은 상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팀 스콧(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간사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매사추세츠), 디지털 자산 소위원장 신시아 루미스(공화·와이오밍), 간사 루벤 가예고(민주·애리조나)에게 동시 발송됐다. '지금'인 이유는 시간이다. Clarity Act는 이미 2025년 7월 하원에서 294대 134의 초당파 찬성으로 통과됐다. 그...